PC통신 하이텔의 장애인 동호회인 두리하나가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태평양관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노후 및 장애 인 복지 산업전(SIREX95)"에 참가한다.
"서울 국제 노후 및 장애인 복지 산업전"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복지체육 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장애인 재활도구 용품들이 선보인다.
두리하나가 이번에 전시할 내용은 PC통신, 전자출판/워드프로세서, 멀티미디어 컴퓨터음악/미디 등이며 장애 회원들이 만든 우수 프로그램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책임을 맡고 있는 두리하나의 정현희씨(하이텔아이디:durih ana)는 "통신을 통해 활동하는 단체로는 유일하게 전시회에 참가하는 두리하 나는 이번 기회를 통해 통신이 갖고 있는 재활도구로서의 장점을 적극 홍보 해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통신을 통한 사회참여와 나눔의 공간에 참여할 수있도록 힘쓰겠다고"고 말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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