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신재인)는 체코공화국 원자력연구소(NRI)와 원자력 안전성 연구.방사성폐기물 관리.새로운 방사성 의약품개발 등 8개 분야협력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두나라 원자력연구소간 협력은 지난 3월 김영삼대통령의 체코방문시 체결 된양해각서에 따라 체코 원자력연구소 대표단 5명이 지난 22일 방한、 최근 협의서에 서명함으로써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협력 분야는 원자로 재료평가 및 개선、 확률론적 안전성 평가 및 중대사 고해석、 차세대 원자로 열수력학적 실험 연구、 핵연료 및 원자로 물리분야 연구、 핵연료 피복관 부식 시험연구、 새로운 방사성 의약품 개발 및 상용 화、 방사성폐기물 관리.제염.폐로 기술 및 방사성폐기물 재활용기술 공동개발 등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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