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G전자 현대전자 등 전자3사가 게임산업의 활성화차원에서 불법 게임소프트웨어의 단속에 앞서 판매점 및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계몽활동을 전개한다. 전자3사는 공동으로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용산전자상가를 비롯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등 전국 주요지역의 게임판매점에서 "불법복제, 밀수게임기 소프트웨어 추방운동"을 실시,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홍보활동을 벌인다.
이번 행사기간중에는 전자3사의 게임기 관련 직원들을 비롯 대리점직원들 이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가두홍보 및 전단배포 활동 등을 펼치게 되며 불법 게임기 소프트웨어에 대한 제보도 접수할 방침이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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