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CNG(대표 이정환)가 정수기 양산라인을 확보하고 영업조직을 확대하는 등정수기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신성CNG는 그동안 업소용냉온정수기를 OEM(주문자상표부착)공급받아온 (주)보원의 월산 1천5백여대 규모의 정수기생산라인과 인력을 전격 인수했다 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성CNG는 충북음성에 소재한 신성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정수 기의 개발과 양산체제를 구축、 정수기 사업에 대대적으로 나선다는 것이다.
한편 신성CNG는 반도체관련 산업설비기술을 바탕으로 정수기와 공기정화기 등환경관련 기기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올들어 영업조직을 1백여 개로 늘리고 상반기중에 7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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