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CNG(대표 이정환)가 정수기 양산라인을 확보하고 영업조직을 확대하는 등정수기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신성CNG는 그동안 업소용냉온정수기를 OEM(주문자상표부착)공급받아온 (주)보원의 월산 1천5백여대 규모의 정수기생산라인과 인력을 전격 인수했다 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성CNG는 충북음성에 소재한 신성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정수 기의 개발과 양산체제를 구축、 정수기 사업에 대대적으로 나선다는 것이다.
한편 신성CNG는 반도체관련 산업설비기술을 바탕으로 정수기와 공기정화기 등환경관련 기기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올들어 영업조직을 1백여 개로 늘리고 상반기중에 7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5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8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