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액티브 기프트 익스프레스(IGE)사는 최근 컴퓨서브를 비롯한 18 개주요컴퓨터 네트워크 및 출판사를 특허침해혐의로 뉴욕지방법원에 제소했다. 영국 로이터 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GE는 온라인 POS 판매시점정보관리 거래방식을 담고있는 자사의 프리니시스템 및 방법에 대해 18개업체가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피해보상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컴퓨터과학자인 찰스 프리니씨가 지난 85년 미특허청에 등록한 이 특허기 술은 CD롬 및 온라인서비스를 판매뿐아니라 인터네트를 이용한 POS거래까지 도포함하고있으며 IGE사가 지난해 이를 인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IGE사에 의해 피소된 18개업체에는 컴퓨서브、 인터네트 소프트웨어、 인 튜이트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소송보다는 기술도입에 의한 문제해 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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