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승강기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 이 가운데 노후되거나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승강기를 취약승강기로 지정、 특별 관리하기로 했다.
25일 공진청은 이를 위해 20년이상된 노후승강기와 전국의 아파트.백화점.
오피스텔.병원등 일반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승강기에 대한 점검을 실시、 안전사고발생 위험성이 높은 불량승강기에 대해서는 취약승강기로 지정해 매월1회씩 안전운행상태 등을 점검하도록 했다.
또 사고위험성이 높아 안전운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승강기에 대해서는운행정지등의 조치를 취하고 필요시 현장검사원을 파견하도록 했다.
현재 취약승강기로 지정돼 특별관리되고 있는 승강기는 약 7백29대인 것으로알려지고 있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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