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은 펜티엄PC 3기종、 PC서버 3기종 등 모두 6기종의 PC 신제품을 발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디지탈이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은 일반 사무용의 "벤추리스"、 전문가용 인 "셀리브리스 XL"、 PC서버인 "프라이어리스" 등 3개 제품군이다.
특히 프라이어리스는 지난 4월 국내시장에 처음 선보인 전략상품으로 뛰어난확장성과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디지탈은 PC서버를 중심으로 이들 신제품 영업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한편 한국디지탈은 최근 종전의 벤추리스 펜티엄PC에 대해 판매가격을 5% 인하、 75MHz 펜티엄PC를 1백60만원대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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