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세탁기 품질향상을 위한 종합방안 마련에 나선다.
대우전자는 세탁기 "월드워셔"전략에 발마춰 공기방울세탁기의 부품을 불량 률 1백PPM(1백만분의 1백)、 라인공정 통과율 99.9%、 AS발생율 1%를 목표 로 하는 획기적인 품질향상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19일 배순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품질향상 입체방안" 워크숍을 갖기로 했다. 대우전자는 이 워크숍에 연구개발、 생산、 서비스 및 수출부문등 세탁기관련 전분야의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해 부품불량과 관련된 종합적인 문제점과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우전자의 관계자는 이 워크숍을 통해 연구개발단계에서부터 부품불량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핵심부품을 생산하는 협력업체에 대한 기술지도 및 각종 지원방안을 골자로한 종합대책을 수립、 공기방울세탁기의 세계화전략에 신속 히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