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산업부는 올해부터 중점시책으로 추진중인 자본재산업육성대책의 일환으로 통신장비산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18일 통산부에 따르면 자본재산업의 범위에 통신장비제조업을 포함시켜 조세 감면규제법에 의한 기술개발준비금적립한도를 상향조정하고 중소기업현장인 력에 대한 소득세를 경감하는 한편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의 배정때 우대해 줄 방침이다.
또한 첨단통신장비 및 핵심부품을 전략품목으로 선정해 기술개발을 지원키로 하고 우선 올해 하반기 지원대상으로 3개과제를 선정해 공업발전기금과 공업 기반기술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통산부는 또한 내년도 지원대상선정때도 신규허가대상 통신서비스사업에 필수적인 통신장비 및 핵심부품을 업계공동으로 발굴、지원해 줄 방침이다.
<박기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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