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전문회사인 K시스템이 최근 근거없는 음해성 부도설을 해명하는라진땀. 이 회사는 과거에도 이같은 부도설로 인해 영업에 타격을 입은 바 있는데 이번에는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다며 법적 대응도 블사한다는 초강경 자세.
K시스템은 최근 주고객 거래처마저 "오늘내일 부도가 난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 "아직까지 영업을 계속하고 있느냐"는 등의 문의를 하고 있으며 악성루머를 확인하기 위한 전화가 쇄도하자 "이번 기회에 허위사 실을 유포하는 사람을 찾아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할방침 이라고 초강경 자세.
이 회사는 부도설이 전혀 근거없다는 점을 해명하는라 업무에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다고 하소연하면서 앞으로 이같은 음해성 소문을 퍼뜨려 이익을 보려는 업체는 업계에서 추방해야 한다고 흥분.
K시스템의 한 관계자는 "올해부터 영업이 잘돼 당초 7월 지급할 예정이던 정기상여금을 이미 6월말에 1백%를 지급했다"며 "최근의 부도설은 경쟁업체가 자사를 음해하기 위한 술책에서 비롯된 소문에 불과하다"고 강조.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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