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최근 구미공장 TV사업부의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선과제 추진팀(TFT) 발대식을 가졌다.
18개팀 75명으로 구성된 TV사업부 테마개선팀은 공동과제로 공장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위주로 혁신팀에서 상주해 개선활동을 전개하고 이와는 별도로 분야별 개선과제를 도출해 해결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대우전자는 이 개선활동을 통해 컬러TV의 제조경쟁력 강화는 물론 사업부원 의 자질향상과 지도자육성、 현장의 개선의식 고취 등을 실현시킨다는 목표 를 세워놓고 있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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