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획사인 멤피스가 최근 우영필름(대표 유승철)을 설립하고 비디오프로 테이프 한국영화제작에 본격 참여했다.
연초부터 프로테이프시장 참여를 추진해온 이 회사는 최근 에로물인 팬티걸 을 자체 제작、 이달에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달 1~2편씩의 한국 영화를 제작、 출시할 방침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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