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계산(대표 이상현)은 최근 LG증권에 무정지시스템인 "스트라투스" 기종과 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이 12억원에 달하는 이번 계약에서 한국전자계산(KCC)은 LG증권 에 "스트라투스 콘티누엄 1215" 기종을 공급하며 위탁자 주문전달、 증권저축 외국인 한도관리、 자금이체 및 대외기관 접속 등 관련업무도 개발해 주기로 했다.
이 시스템이 개발 완료되면 LG증권이 내년 10월부터 가동할 예정인 신공동 온라인시스템과의 접속、 타 금융기관과의 대외접속 및 자금이체 서비스 등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LG증권에 공급한 "콘티누엄1200" 계열 제품은 대규모 온라인 처리(OL TP)에 적합하며 뛰어난 확장성을 갖고 있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