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의 절해고도에 표류하게 된 소년과 개의 모험을 그린 방학특선. 열 네살의 앵거스는 가족과 항해 도중 거센 폭풍우를 만난다. 배가 전복되고 아빠는 구조되지만 앵거스는 개와 함께 무인도로 떠밀려간다. 충견 옐로는 지쳐 쓰러진 주인을 위해 먹이를 물어다 주는 등 정성을 다한다. 대자연에 맞서 싸우는 소년과 개의 우정이 감동적인 작품으로 캐나다의 아카데미상이라 고 할 수 있는 제니상 7개부문에서 수상했다.(폭스비디오 출시)<펌프킨 헤드 2> 무더운 한여름밤 더위를 식혀줄 공포영화. 뉴욕시경의 숀은 외동딸 제니의교육을 위해 조용한 시골마을로 집을 옮기지만 제니는 불량소년 대니와 어울려 아버지의 속을 태운다. 어느날 뒷산 숲속에 놀러간 제니와 대니의 자동차 에 오시라는 이름의 할머니가 치이는데 오시는 죽지 않고 현장에서 깜쪽같이사라진다. 숲속으로 들어간 두 사람은 으스스한 무덤과 오두막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복수를 위해 살아난 몬스터 토미와 만난다.(콜럼비아 출시) 트루크라임 완전범죄라는 제목의 잡지를 읽으며 탐정을 꿈꾸는 10대소녀와 위험한 살인범의 줄다리기. 탐정놀이를 좋아하는 14살의 매리는 학급 친구 캐슬린이 해변에서 시체로 발견되자 혼자서 수사에 나선다. 야심만만한 경찰사관생도 토니를 알게되고 사춘기의 열정에 사로잡힌 매리는 그의 아파트에서 살인의 결정적인 증거물을 발견하고 갈등에 빠진다. 국내개봉작 "크러쉬"로 알려진 헐 리웃의 유망주 알리샤 실버스톤 주연. (새한미디어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