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7일 전국 제안왕 및 제안우수기업 선발에 따른 운영방침을 확정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개인부문은 최근 3년간 후보자의 제안열의와 실적、 충실도 그리고 실현 가능성과 제안 효과를 평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각각 2명 의 제안왕을 선출한다.
기업부문은 경영자의 관심과 제안활동에 대한 지원정도와 제안제도 운영체계 적절성、 제안실적、 그리고 사내제안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제 등을 종합 평가、 2개 기업을 선발하는 것으로 돼 있다.
한편 공진청은 지난 6월말까지 신청접수된 제안왕 후보기업은 15개 업종 18 개 기업、 개인부문은 15개 공장에서 53명이라고 밝혔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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