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계열 영상SW업체인 세음미디어내의 비디오사업팀과 음반사업팀간 에 올들어 명암이 뚜렷하게 엇갈려 눈길.
지난 93년 설립과 함께 주력사업부문으로 등장한 음반제작팀은 지난해 20여 종의 음반을 내놓고 의욕적인 출발을 보였으나 올 들어선 상반기 내내 1종의 앨범도 내놓지 못한 채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에 돌입. 음반제작팀은 8.9월중 에 3종의 음반을 선보일 계획이지만 그다지 큰 기대를하지 않는 눈치.
반면 지난해 11월 뒤늦게 출발한 비디오사업팀의 경우 지난 상반기중 업계에 서 가장 많은 작품을 출시하고 의욕적인 영업 및 마케팅전략을 구사한 결과기대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려 경쟁사들까지 바싹 긴장. <김종윤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