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공기청정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빠르면 연말경이나 내년초에 자체 개발한 신제품을 내놓고 그동안 국내의 전문업체로부터 OEM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받아 시장성 을 타진해온 공기청정기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자체적으로 개발을 추진중인 공기청정기는 집진효율이 뛰어난 스 크롤필름을 채용한 "전기집진방식"으로 소용량 가정용과 중대형 업소용 등다양하다. 삼성전자는 현재 일본 공조기기 전문회사인 다이킨사의 제품을 포함、 총 3개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10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