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주변기기 생산업체인 웨스턴 디지털사가 소니-필립스 진영의 DVD규격을 채용한 제품의 상품화에 나설 것이라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소니진영의 DVD규격을 지지하는 업체는 에이서、 알프스전기、 미 쓰미 전기、 NEC홈 일렉트로닉스 등 영화와 PC업체들을 포함해 총 21개사에 이른다. 웨스턴 디지털사는 CD롬용 인터페이스를 개발 제조 판매하는 회사이다.
<조시룡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