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인텔사가 펜티엄칩의 가격을 평균 20% 인하한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분기마다 펜티엄칩의 가격을 소폭 인하해왔던 인텔은 최근 1천개를 기준으로 1백33MHz급 펜티엄칩의 경우9백35달러에서 6백94달러로、 1백MHz급은 4백79달러에서 3백98달러로 각각 20%씩 인하했다.
또 75MHz급 칩의 경우는 2백75달러에서 1백84달러로 인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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