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PC유통사업에 뛰어든 한라마이티정보통신은 올 매출목표를 2백억원 으로 잡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라마이티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HP와 총판계약을 체결、 HP의 컴퓨터 및 주변기기 판매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래픽용 ATI칩과 ATI VGA카드 판매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라마이티는 현재 전국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70여곳의 대리점망을 이용、 각종 컴퓨터 및 주변기기판매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