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PC유통사업에 뛰어든 한라마이티정보통신은 올 매출목표를 2백억원 으로 잡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라마이티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HP와 총판계약을 체결、 HP의 컴퓨터 및 주변기기 판매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래픽용 ATI칩과 ATI VGA카드 판매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라마이티는 현재 전국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70여곳의 대리점망을 이용、 각종 컴퓨터 및 주변기기판매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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