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청소기.전기냉방기.전기다리미 등 전기제품 1백76개품목에 대한 안전.성능기준을 국제수준으로 향상시킨다는 방침아래 전기용품 기술기준 을 대폭 개정、 올해안에 고시키로 했다.
4일 공진청은 이를 위해 전기용품기술전문위원회를 확대 개편、 기존의 전선.배선기구.전동기.전구.전기전자응용 등 6개위원회 외에 전열기구.전동력 응용.광원응용.전기절연물기술.전자파 적합성 등 5개전문 위원회를 추가、 11개 위원회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진청은 이 위원회를 통해 선진외국의 품질기준과 제조기술수준을 면밀히조사 연말고시개정에 반영키로 했고 특히 소비자단체전문가와 업계관계자6 0여명을 각 위원회에 배속해 소비자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공진청 의 이같은 방침은 선진국으로 수출되는 전기제품에 대한 국제경쟁력을제고하 고 동남아 등에서 수입되는 저가전기제품에 대한 안전성확보를 위한 것으로각국간의 전기제품상호인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공진청은 기대하고 있다. <모 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