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로 예정된 디지털방식 이동전화의 상용화를 앞두고 코드분할다중접속 CDMA 방식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지난 93년에 제정된 디지털 이동전화에 대한 기술기준이 일부 개정된다.
4일 정통부는 현재 국책과제로 추진중에 있는 CDMA개발사업의 상용제품이 완성단계에 이름에 따라 그간의 발전된 기술을 반영해 *점유 주파수 대역폭 스퓨리어스 발사강도의 세기 등을 개정키로 했으며 미국에서 잠정표준으로정 한 디지털방식 이동전화의 표준규격인 IS-95、 IS-97을 참고해 각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 확정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또 현재 전파연구소에 형식검정을 신청중에 있는 장비는 기술기준 의 개정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합격판정을 보류하고 개정된 기술기준에 따라 합격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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