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최근 본사 사무실을 서초동 서울고 옆 일흥스포 렉스빌딩 1층으로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소프트타운의 본사이전은 사업확장에 따른 것인데、 그동안 C마트 개설과 함께 이곳 3층에 있던 기획실.관리과.영업부 등의 사원이 종래 1백20여명에서4 백명으로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비게 된 C마트 3층은 내부공사를 마치는 대로 중고 PC전문점인 "컴퓨터아울렛2000"매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김재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