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최근 본사 사무실을 서초동 서울고 옆 일흥스포 렉스빌딩 1층으로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소프트타운의 본사이전은 사업확장에 따른 것인데、 그동안 C마트 개설과 함께 이곳 3층에 있던 기획실.관리과.영업부 등의 사원이 종래 1백20여명에서4 백명으로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비게 된 C마트 3층은 내부공사를 마치는 대로 중고 PC전문점인 "컴퓨터아울렛2000"매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김재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