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그룹이 효율적인 정보통신사업 추진을 위해 정보통신운영위원회를 구성 、 운영하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경그룹은 정부의 통신사업 구조조정 방침으로 개인휴대통신 PCS .주파수공용통신 TRS 도시형 발신전용전화기(CT-2)、 시외 전화、 국제전화를 비롯한 신규 통신사업권에 대한 기간통신사업자들과 재벌 그룹들의 물밑경쟁이 뜨거워지자 그룹의 정보통신사업을 총괄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그룹회장 직속기구로 손길승선경그룹 경영기획실장을 위원장으로 한 정보통신운영위원회 를 지난 7월 중에 구성、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정보통신운영위원회"는 선경그룹의 YC&C、 (주)유공、 선경유통、 SKC 、 한국이동통신 등 30명의 실무진으로 구성했으며 하부조직으로 4개 실무 전담팀이 구성돼 있다.
선경그룹은 현재 한국이동통신이 추진하고 있는 PCS를 제외한 국제전화、 시외전화 TRS、 CT-2、 무선데이터통신 등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