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원자력시설에 보관중인 IAEA(국제원자력기구) 사찰장비 보관과 검교정 사찰감시장비 판독 등을 처리하기 위한 IAEA 기술사무소(technical offic e)를 한국에 설치하는 방안이 적극 모색되고 있다.
과기처는 지난달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린 제4차 한.IAEA 안전조치 검토회 의에서 IAEA가 자체 기술사무소의 한국설치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IAEA와 우리나라가 사찰 관련기술 정보교환、 전문가 훈련 등 협력관계를 계속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부터 개정된 원자력법에 따라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실시될 국내 사찰에 IAEA 감시장비와 봉인장치 등의 정보를 상호공유하는 문제를 IAEA가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함에 따라 국내 사찰 실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양승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