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그레이 애드버타이징사는 계열의 미디어컴사 미디어 서비스부문을 전세계 시장을 겨냥한 조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그레이사는 지난해 55억달러 규모의 광고 매출을 96년말까지 70억달러 수준 으로 끌어 올린다는 목표아래 올해중 아시아 및 중남미지역에 미디어 기획 및 연구조사를 추진하기 위한 사무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그레이사는 최근 급성장하는 홍콩 및 중국지역사업을 전담하는 새로운 조직을 설치한 바 있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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