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무선호출 사업자인 세림이동통신(대표 허상영)이 지난해에 이어 세림-교사체험수기 제2집인 "포서 9258호 항해일지"를 발행했다.
이 책자는 세림이동통신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세림-교사체험수기 공모를 통해 엄선한, 교육현장 체험수기를 정리한 두번째 수기집이다.
23만부를 발행한 이 단행본은 공공기관、 각급 학교 및 015가족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세림이이같은 책자를 발간하는 것은 일선교사들의 애환과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보통신문화의 지역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세림은 그동안 지방 기업으로서 대구.경북지역을 위한 각종 문화사업、 봉사 사업 등을 펼치는 등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벌여왔다. 지난해 발간한 제1회 체험수기집인 "플라타너스 나무아래서 캐낸 진실"은 15 만부를 찍어 교사.학생.일반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정택규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