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무선호출 사업자인 세림이동통신(대표 허상영)이 지난해에 이어 세림-교사체험수기 제2집인 "포서 9258호 항해일지"를 발행했다.
이 책자는 세림이동통신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세림-교사체험수기 공모를 통해 엄선한, 교육현장 체험수기를 정리한 두번째 수기집이다.
23만부를 발행한 이 단행본은 공공기관、 각급 학교 및 015가족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세림이이같은 책자를 발간하는 것은 일선교사들의 애환과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보통신문화의 지역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세림은 그동안 지방 기업으로서 대구.경북지역을 위한 각종 문화사업、 봉사 사업 등을 펼치는 등 기업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벌여왔다. 지난해 발간한 제1회 체험수기집인 "플라타너스 나무아래서 캐낸 진실"은 15 만부를 찍어 교사.학생.일반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정택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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