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해외로 가는 항공기안에서도 경축전보를 받을 수 있다.
한국통신은 오는 8월1일부터 국내항공사의 협조를 받아 결혼.회갑등에 경축 전보를 보낼 수 있는 "항공기안 경축전보배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스카이전보 이란 이름의 이 전보서비스는 우선 아시아나항공의 국제편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앞으로 대한항공을 비롯 외국항공.열차.선박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경축전보와 동일하게 적용하며 항공기출발 전일 오후6시까지 출발공항.항공기 편명.출발일시.수신자이름을 알려주면 된다.
<구원모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