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네트워크(대표 정명수)、 유니스코、 대동데이타시스템 등 3개 회사는 미국 시트릭스사가 개발하고 노벨사가 공급해오던 원거리 접속 솔루션인 "NA S"를 최근 시트릭스사가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보상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회사가 이번에 보상판매하게 될 제품은 기존 제품인 "NAS"의 한계로 지적돼왔던 메모리관리의 부족、 동시접속시 시스템의 불안、 속도 불안정 등을 극복한 제품으로 제품명은 "윈뷰포네트워크"다.
이 제품은 IPX/SPX、 TCP/IP、 SNA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원거리 사용자가 윈도、 도스、 OS/2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때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인텔리전트 기능이 추가된 ICA프로토콜을 사용、 기존 원거리 접속 제품들이 안고 있는 속도 문제를 크게 개선했다는 점과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한편 이들 회사는 이 보상판매는 8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며 수량도 50본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는 세종네트워크 706-5896、 유니스코 922-4720、 대동데이타시스템338-7121.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