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크업체인 3콤사가 경영진을 대폭 강화했다.
3콤사는 판매사업에서 20년이상의 경력을 지닌 윌리엄 빌 마르씨를 세계영업 담당 수석부사장으로 기용하는 한편 퍼시픽 벨사의 사장겸 최고경영자(CEO) 를 역임한 바 있는 데이비드 도먼씨를 이사로 영입했다.
이와 함께 3콤사는 앨런 캐슬러 미국내 시스템영업담당 부사장을 세계고객서 비스담당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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