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팩컴퓨터사가 중국에서 사업을 강화한다.
중국 "차이나 데일리"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팩사는 올해말까지 중국에 서 10만대의 PC를 생산해 중국 및 기타 아시아지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컴팩사는 이를 위해 중국의 부품업체로부터 2억달러상당의 컬러모니터와 기타부품을 조달할 예정이다.
현재 중국PC시장에서 22.7%를 점유하고 있는 컴팩은 고객지원센터 및 판매 점을 대폭 늘려 올해말까지 이를 27.7%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컴팩은 지난해 중국PC시장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상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