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팩컴퓨터사가 중국에서 사업을 강화한다.
중국 "차이나 데일리"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팩사는 올해말까지 중국에 서 10만대의 PC를 생산해 중국 및 기타 아시아지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컴팩사는 이를 위해 중국의 부품업체로부터 2억달러상당의 컬러모니터와 기타부품을 조달할 예정이다.
현재 중국PC시장에서 22.7%를 점유하고 있는 컴팩은 고객지원센터 및 판매 점을 대폭 늘려 올해말까지 이를 27.7%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컴팩은 지난해 중국PC시장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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