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최근 영국의 최대 통신서비스회사인 BT사와 딜러 전용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 다음달중 은행 등 금융사를 대상으로 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콤텍시스템이 국내에서는 단독으로 공급하게 될 BT사의 딜러전용시스템은 금융회사의 딜링룸의 업무를 위해 핫라인、 통신내용 기록 등의 기능을 지닌 교환기가 규모에 따라 31~5백12회선까지 라인을 지원하며 메모리 다이얼링및 거래처 전화번호 기억기능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키콘솔이 단말기로 각각사용된다. 또한 환율、 금리변동 등의 뉴스를 온라인으로 접속해 검색.분석하는 소프트 웨어툴세트인 OTS(Open Trading System)가 지원된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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