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C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이 25일자로 창립 23주년을 맞아 종합정보통신회사 로 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
지난 72년 창업한 KDC정보통신은 국내 최초로 데이터통신의 기본인 모뎀을 국내에 소개하고 개발을 완료하는 등 그간 랜(LAN:근거리통신망)에서 웬(WA N:원거리통신망)사업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KDC정보통신은 이를위해 올해를 TCS2000(Top Company System2000)의 원년으로 삼고 2000년에는 매출 2천억원을 목표로 하는 종합정보통신회사로 도약키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키로했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