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최근 출시한 노트북PC "솔로"의 판매촉진을 위해 대대적인 전국순회 로드쇼를 개최한다.
대우통신은 23일 대구 프린스호텔、 26일 부산 허심청、 27일에는 창원의 창원호텔에서 지방순회 로드쇼를 각각 열 계획이며 이미 전주 인천 서울에서는 한차례씩 순회전시회를 가진 바 있다.
한편 대우통신 김우기전무는 "올해 노트북PC를 주력상품화해 시장점유율을 파격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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