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주요 국가들의 정보통신산업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돼 앞으로인터네트를 통해 상호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2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이용태)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대양주 정보처리산업기구(ASOCIO) 임원회의에서 한국 을 비롯해 일본 대만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태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9개 참가국들은 ASOCIO 회원국들의 정보통신산업 DB를 구축、 인터네트를 통해 상호서비스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우리나라가 ASOCIO의 회장 국인 점을 감안、 정보산업연합회가 자료의 수집 및 DB작업을 주도하게 될것 이라며 "각국의 정보산업 현황 등 기본적인 데이터를 받는 대로 기초적인 것부터 DB화하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ASOCIO 임원회의에서는 세계 정보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회원국간 정보 및 인적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창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중동 리스크에 13조3000억원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