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알프스전기가 대용량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용 헤드인 자기저항(M R)헤드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알프스전기는 1백억엔을 들여 현재 니가타에 건설중인 공장에 내년 말까지 약 1백억엔을 추가투입、 MR헤드의 월간 5백만개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MR헤드는 GB급의 데이터기록에 대응할 수 있어 비디오 온 디맨드(VOD)등 멀 티미디어관련 핵심부품으로 향후 급속한 수요확대가 예상된다. 일본의 TDK 후지쯔 등은 이미 이의 양산에 착수했다. <신기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