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후지쯔사가 세계 최초로 노트북PC에 내장할 수 있는 박형 3.5인치 광자기 디스크드라이브(MODD)를 개발、 오는 10월부터 출하한다.
20일 한국후지쯔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제품(모델명:M2541B)은 박형 대물 렌즈 구동기구 및 스핀들모터를 채용、 광학부품 등을 소형화시켜 두께가 17 mm、 무게가 3백g으로 축소됐다는 것이다.
후지쯔는 최근 노트북PC의 보급확대와 더불어 이 제품의 보급 또한 확대될 것으로 보고 판매가격을 기존의 절반수준으로 인하、 이의 보급확대를 꾀할방침이다.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