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반도체 웨이퍼업체인 일본 신에쓰반도체는 올해안에 8인치 웨이 퍼의 생산규모를 지난해보다 60% 많은 월간 50만장으로 확대한다고 "일본경 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증산은 반도체업체들이 16MD램 제조용으로 8인치 웨이퍼를 사용、 이의 수급불균형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신에쓰는 일본내공장 및 해외 생산자회사의 증산으로 이에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이 회사는 8인치 웨이퍼를 국내의 시라카와 공장과 미국 자회사 "SEH아 메리카"、 말레이시아 자회사 "SEH말레이시아" 등에서 생산、 주로 현지 반도체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이들 3개 공장의 지난해 월생산 규모는 약 30만장인데 연말까지 자국내 20만 장、 미국 10만장、 말레이시아 20만장으로 증대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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