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간의 영화산업관련 회의가 오는 10월말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지적재산권문제가 타결된 후 처음으로 영화산업 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회의를 열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 회의계획은 지난 2월 양국간의 지적재산권 및 영화시장개방문제가 어느 정도 타결된 후 본격적으로 논의돼왔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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