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하위유통망인 체인점의 불성실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13일 앰배서더 호텔에서 조세교육을 실시한다.
서울 영업산하 3백여명의 체인점 경영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세교육 에서는 유통과 관련한 조세정책의 변화방향을 비롯해 "무자료거래가 미치는파급효과와 영향" "부가세법" "소득세법" "법인세법" 등이 소개된다.
LG전자의 이번 교육은 대리점으로부터 물건을 공급받는 체인점이 그동안 무 자료 거래의 원인으로 지적돼 이를 근절키위해 실시된 것이다.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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