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한국투자신탁의 사무자동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이 도입을 추진하는 사무자동화시스템은 네트워크 환경에서 문서관리 전자결재 업무보고및 일정관리 등 다양한 업무수행을 지원하는 것으로 삼보는 로터스사의 노츠를 이용해 이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은 그동안 전자결재시스템 등 문자 기반의 응용소프트웨어를패키지 형태로 운용해 왔으나 새로운 기술환경에 부응하고 사무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추진해 왔다.
한편 삼보컴퓨터는 지난해말 클라이언트/서버 솔루션부를 신설、 체신금융 프로젝트를 데이콤과 공동으로 수주한 바 있으며 최근 자사 및 한국중공업에 그룹웨어를 구축해 주는 등 이 부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창호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