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부품(대표 김회수)은 최근 컨버터 생산라인을 광주 공장으로 이전, 관련 사업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부품은 자사의 주력 품목인 튜너를 생산하고 있는 광주공장에 컨버터 라인을 확보함으로써 실제적인 생산능력 확대 효과는 물론 물류 비용등의 절감이 가능해진데 힘입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유선방송용 컨버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부품은 생산 라인 이전과 함께 하반기중 본격 늘것으로 보이는 신규 SO 방송 사업자)들의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마케팅을 비롯、 영업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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