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 전문업체인 한일전자(대표 김윤경)는 오는 8월부터 카본저항기를 양산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일전자는 최근 카본저항기의 양산을 위해 총 6억 원을 들여 최신 설비를 도입、 오는 8월부터 월 1억개 규모로 양산에 들어간다. 한일전자는 카본저항기의 양산을 계기로 올해 매출목표를 연초에 계획했던 30억원보다 65%이상 늘어난 50억원으로 늘려잡고 있다.
한일전자는 지난해에 국내 저항기업체로는 처음으로 ISO9002인증을 취득한 바 있으며 현재 산화금속피막저항기、 금속피막저항기、 시멘트저항기、 권선저항기 금속판고정저항기 등 고정저항기 전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5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8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9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10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