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최근 바이오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커피.캔 겸용 자동판매기를 개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자판기(모델명 SVM-567CF)는 내부 물통을 바이오세라믹으로처리 물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겨울철 동파를 방지하기 위한 온수전환기、 광고판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절전회로 등을 채택 했다. 이 제품은 분산제어 방식으로 고급.일반커피 3종、 국산차 3종과 캔음료 1백 개를 판매할 수 있으며 냉.온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캔이 매진될 경우 냉장기능이 자동정지돼 절전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커피자판기치고는 비교적 대형인 이 자판기는 커피 및 국산차 5백잔급 용량 으로서 POST MIXING방식을 사용함으로써 혼합 가루와 물이 별도로 나온 후 섞이도록 돼 있어 위생적이다.
이밖에도 이 자판기는 지폐식별기를 장착할 수 있으며 원료량 자동조절、 판매 잔수 확인、 위생보온판매 기능 등을 지니고 있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