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가 소니사진영의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 규격을 지원키로 했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차세대 저장매체인 DVD의 표준규격을 둘러싸고 도시바진영과 소니.필립스 진영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 데 NEC가 소니측 규격을 채택키로 했다는 것이다.
NEC는 소니진영규격을 채택한 것은 이것이 기존 콤팩트 디스크(CD)와 호환성 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NEC는 소니측 DVD규격을 저장매체로 채용한 컴퓨터를 내년 여름 출시할 예정 이다. <박상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