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가 소니사진영의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 규격을 지원키로 했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차세대 저장매체인 DVD의 표준규격을 둘러싸고 도시바진영과 소니.필립스 진영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 데 NEC가 소니측 규격을 채택키로 했다는 것이다.
NEC는 소니진영규격을 채택한 것은 이것이 기존 콤팩트 디스크(CD)와 호환성 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NEC는 소니측 DVD규격을 저장매체로 채용한 컴퓨터를 내년 여름 출시할 예정 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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