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 멀티미디어통신판매업체들이 일본에 진출한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멀티미디어통신판매업체콘텐트 웨어사는 최근 일본IBM、 CSK、 미쓰비시상사등이 공동출자하는 디지 털 미디어 랩(DML) 및 대형 PC통신업체 피플 월드사와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통신판매사업에서 제휴키로 했다. 미국의 대형멀티미디어통신판매업체가 일본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 업체는 올해 PC통신 가입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하지만 내년에는 "세가 새턴"등 게임단말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업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우선 일본에 도입되는 것은 콘텐트사의 온라인방식 카탈로그쇼핑서비스 "쇼 핑2000". 이는 카탈로그정보를 담은 CD롬과 인터네트를 병용한 것으로 여기에는 소매점 시어즈、 전문점 티파니등 약 60개업체가 참가한다.
DML은 이번 사업에서 서비스화면의 일본어화나 네트워크의 운용、 결제、 수.발주、 배송 등을 담당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