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병원(원장 이진오)은 5일 암 및 방사선 의학연구를 위한 전문연구동을 착공 3년여만에 완공했다고 밝혔다.
부지 5백평에 지상 5층 연면적 1천5백평 규모로 완공된 연구동은 방사선관련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연구동건설로 원자력병원은 국내 유일의 암 및 방사선 의학 전문 학술 연구 종합병원으로서 위상 확립은 물론 진료수입 증대에 따른 병원 재정자립 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