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안경테 등을 세척하는 초음파세척기를 불법으로 제조해 판매한 회사가 대거 적발돼 업체 관계자들이 긴장.
한국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회장 이영서)는 지난 4월 설치된 불법전기용품신고센터 가 그동안 신고를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공진청.서울지방경찰청과 합동단속을 벌여 새한초음파.진명초음파 등 7개업체를 적발하고 이중 3개업체 의 대표를 구속조치하고 4개업체는 입건했다는 것.
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는 양날개 송풍기、 업소용 전기소독기、 가정용 전압 조정기 등의 불법제조신고도 계속 접수、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있어 조만간 단속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
한편 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는 불법전기용품이란 공장소재지 관할 시.도지사 에게 제조업등록을 하지않거나 공업진흥청장이 발급하는 전기용품형식승인을취득하지 않은 제품이라고 설명.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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