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환경망GIS구축사업과 관련、 지난달초 사업자로 선정된 현대정보 기술에 대해 관련업계가 의아심.
이는 D사를 주축으로한 3개업체의 컨소시엄과 H사.S사등 GIS업계의 내로라 하는 쟁쟁한 업체들이 서로 "따놓은 당상"이라고 자신감을 보였으나 의외로 현대정보기술이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이같은 반응을 표출.
더욱이 사업자로 선정된 현대정보기술은 사업수행을 위한 GIS기본SW도 확정 하지 못한 채 사업자로 선정되자 관련업계는 "전혀 뜻밖이다"는 반응.
현대의 한 관계자도 "사업자선정후 GIS기본프로그램선정을 위해 미.일등지로출장을 다니고있다"고 밝혀 이번 사업자선정이 제안입찰방식이었던 점을 고려할때 주변업계의 볼멘소리는 이유있는 항변으로 비쳐져 주목.
<이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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