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올들어 프랑스시장에 수출한 "공기방울세탁기Z"가 현지에서 좋은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대우전자에 따르면 프랑스 최대의 전자제품 전문잡지인 "엘렉트르 메나제르 Electro M-enager)"는 최근 현지에서 판매되는 세탁기의 품질을 비교평가하고 공기방울세탁기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특히 대우전자의 세탁기가 공기방울원리를 활용해 세탁물의 손상 을 줄이고 세탁시간과 세제를 절약할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1월 프랑스에서 열린 "콘포르테(Confo-rte)" 실연회에 참가、 세계각국 의 바이어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대우의 "공기방울세탁기Z"는 올 6월말까지 2만8천여대가 수출되었는데 대우는 여세를 몰아 연말까지 10만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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