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올들어 프랑스시장에 수출한 "공기방울세탁기Z"가 현지에서 좋은반응을 얻고 있다.
4일 대우전자에 따르면 프랑스 최대의 전자제품 전문잡지인 "엘렉트르 메나제르 Electro M-enager)"는 최근 현지에서 판매되는 세탁기의 품질을 비교평가하고 공기방울세탁기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잡지는 특히 대우전자의 세탁기가 공기방울원리를 활용해 세탁물의 손상 을 줄이고 세탁시간과 세제를 절약할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1월 프랑스에서 열린 "콘포르테(Confo-rte)" 실연회에 참가、 세계각국 의 바이어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대우의 "공기방울세탁기Z"는 올 6월말까지 2만8천여대가 수출되었는데 대우는 여세를 몰아 연말까지 10만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